이명박 정부가 출범 2개월밖에 안됐지만, 국민들의 자제심은 이제
한계점까지 달려가고 있습니다. 이명박 정부는 쥐새끼 정부라는 별명처럼
얍삽한 수법을 사용하고 있는데요. 이것은 심리학에서 이미 정의되어
있는 심리전술의 일종이랍니다.
쥐박이 정부가 사용하는 악질적인 심리전술의 실체를 잘 파악하고
쥐박이 정부의 조잡한 권모술수에 속지 말도록 합니다.
1. 발들여 놓기 수법
일단 문틈으로 발을 집어 넣은 다음 문을 열어주면,
결국 자기 맘대로 군다거나 물건을 강매하는 방식이지요.
처음에는 작은것을 양보한것 처럼 보이나, 결국은 아주 심한
피해를 입게 되는 경우인데요. 청계천을 자신의 뜻대로 만들어
놓고는 그다음 단계로 대운하를 만들려고 하는 것이지요.
한번 허락했으니 또 허락하라는 식인데요.
2개의 사건의 개연성은 없지만, 밀어부치는 방식입니다.
2. 얼굴들여 밀기 수법
10만원 빌려줘 라고 했다가 거절하면, 그러면
1만원이라도 빌려줘 라고 하는 방식이지요.
터무니 없는 것을 내놓으라고 요구하다가 한발 물러서서 작은 것을
챙기는 수법이지요. 처음것에 비해 작으니, 자기도 모르게
허락하게 되고 맙니다.
3. 만성화 전략
자주 접하다보면 만성화 되어 버리는 건데요.
어떤것을 시행한다고 했다가 반발이 심하면, 안한다고 했다가
다시 또 한다고 했다가, 또 안한다고 했다가
자꾸 반복해서 무감각하게 만드는 수법입니다.
이명박 정부는 국민을 국민으로 보지 않고,
속여먹을 대상으로 보고 있는 것 같습니다.
정책들이 국민을 위한것은 없고, 말도 않되는 것만 들고 나와서
위와 같은 저급한 심리 전술로 농락하려 하고 있습니다.
정부 고위층이 전부 스타 투기꾼 집단이라고 하지요.
그 사람들 한테는 국민들은 속여 먹기 쉬운 집단에 불과 한가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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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찌보면 초심에 충실하다고도 할 수 있죠..대한민국 ,한국인의 미래를 위해서 뭔가 해보겟다는 각오로 대권에 도전한 것이 아니니..
대중들은 큰 거짓말 일수록 많은 사람을 대상으로 하는 거짓말 일수록 잘 속죠.속아도 나만 속고 당해도 나만 당하는 게 아니라는 심리를 제대로 이용한 거죠.
10~20년뒤 내 아들 딸이 결혼식장에서 광우병 발병해서 걷지못하는 사태가 온뒤에 피눈물을 흘리면서 후회해도 때는 늦을 것.
지금 궐기해야합니다..
심리 전술 뿐 아니라 언론 통제까지....
제대로 독재의 길을 걷고 계신 현 대통령.
요즘은 미래가 보이지 않고 자꾸만 눈앞이 캄캄해지더라...
통찰력 있으시네요
이렇게 간단하게 세 가지로 압축하시다니 ㅎㅎ
재밌으면서도 씁쓸합니다.
나랏님 덕에 요새는 매일매일이 써프라이~즈